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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참사 12주기, 대전현충원서 추모… “기억과 다짐의 시간”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추모 행사가 대전에서 열렸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대전준비위원회는 4월 16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서 ‘대전 기억다짐 행사’를 열고 순직 교사와 소방관, 의사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은 전교조 대전지부장, 권영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세월호 순직 교사와 소방관 유가족, 이태원 참사 유가족,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순직 교사와 소방관, 의사자 18인의 묘역에 동시 헌화와 합동 참배를 진행하며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를 통해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신은 전교조 대전지부장은 추모사에서 “사고로 인해 먼저 간 학생들과 순직 교사들을 기억하며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희생이 반복되어서는 안 되며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대전민예총 문학위원장이자 대전작가회의 소속 황은경 작가는 ‘0415. 수평의 중력’이라는 제목의 추모 헌시를 낭독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세월호 순직 교사의 유가족과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발언에 나서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과 함께한 선생님들의 희생과 억울하게 희생된 청년들을 기억해야 한다”며 “더 이상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가수 이경섭의 추모 공연 ‘304송이 꽃들에게’로 이어졌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묘역 안내를 받고 개별 헌화를 진행하며 추모의 시간을 이어갔다. 한편 세월호 참사로 순직한 교사 11명과 수습 과정에서 희생된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제1항공대 소속 소방관 5명, 의사자 승무원 2명 등 총 18명이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 안장돼 있다. 이번 행사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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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동춘당공원서 펼쳐진 전통 굿 한마당…추모와 희망 잇는 문화의 장
    지난 4월 11일 토요일, 동춘당공원 일원에서 한국문화유산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전통문화 공연 ‘온굿, ㅇ•ㅡ ㄴ•ㄹ 계룡산천 계족으로 잇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자리를 가득 메우며 전통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공연은 ‘허공천년, 시간의 결’을 주제로, 계족산과 지역에 축적된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하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온굿’이라는 이름에는 자연과 인간, 선조와 후손이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적 가치가 녹아 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0일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희생된 14명의 영혼을 추모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공연 전반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7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충청도 앉은굿과 남해안 별신굿 등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굿을 중심으로, 전통민요협회와 농악팀, 줄다리기 팀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여기에 대전 지역 기타 동아리팀도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색다른 무대를 완성했다.특히 눈길을 끈 공연은 조선시대 여류 시인 김호연재를 기리는 ‘호연재 살풀이춤’이었다. 동춘당 인근 소헌재 고택과의 역사적 연관성을 바탕으로 선보인 이 공연은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줄타기 역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남은 이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큰 박수를 받았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고, 주최 측은 간단한 음식과 물을 제공하며 현장의 일체감을 더했다. 당초 이번 행사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화재 참사 추모 기간을 고려해 연기된 뒤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공연팀들이 참여하면서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과 예술이 함께 호흡한 이번 공연은 대전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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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1
  • 대전시·대덕구,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계족산에 시민 1,000여 명 모여
    대전광역시와 대덕구가 공동 주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가 4월 2일 오전 10시 계족산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 심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과 산림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장, 시의원, 구의원은 물론 공무원, 여러 기관 관계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공헌 협약 단체, 자원봉사단체, 기업 관계자, 시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대규모 식수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계족산 일원을 세 구역으로 나누어 정성스럽게 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기념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나무를 심어 더 많은 녹지를 확보하고, 아름다운 대전을 함께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일류도시는 녹지 공간이 많은 도시”라며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고사하지 않도록 정성과 사랑을 담아 심어, 앞으로 아름다운 풍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이장우 시장과 최충규 구청장, 시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식수에 나서 행사의 상징성을 더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식수 작업에 돌입해 산수유, 벚나무, 영산홍, 이팝나무, 매실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삽으로 흙을 고르고 묘목을 심은 뒤 물을 주는 참가자들의 손길이 이어졌고, 계족산 일원은 봄의 생명력으로 한층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뜻깊은 식목일을 맞아 직접 나무를 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내가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잘 자라 훗날 많은 사람들에게 그늘과 아름다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수 활동을 넘어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환경 조성, 시민 참여형 녹지 확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강화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특히 시민과 학생,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나무 심기를 생활 속 실천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행사를 마친 뒤에는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간식과 묘목이 나눠졌으며, 참석자들은 작은 묘목 한 그루에 담긴 환경보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대전시와 대덕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산림 보전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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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글로벌 인재의 첫걸음”… 대전 동구, 영어체험교육 허브 ‘드림캠퍼스’ 개관
    대전 동구가 체험 중심의 외국어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 동구는 3월 28일 기오동 동구청로 60길 일원에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를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을 위한 외국어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2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업은 약 3년여에 걸쳐 완성됐다. 드림캠퍼스는 대지면적 3,955㎡, 연면적 6,951㎡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됐다. 시설 내에는 11개의 강의실과 13개의 체험실, 다목적 문화공간 등이 마련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총 사업비는 59억6천4백만 원으로 시비와 구비가 각각 50%씩 투입됐다. 특히 2025년 9월 공사 착공 이후 약 6개월간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최신 교육 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개관식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사전 행사로 진행된 마술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본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구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장, 동구문화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영어로 진행한 인사말에서 “이곳은 새로운 영어 교육의 출발점이자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시작점이 되고, 구민들에게는 새로운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국제화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대표 2명이 영어로 소감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더 자신 있게 성장하고 세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5개국 음식 만들기, 미디어 체험, 아나운서 체험 등 10여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 학부모는 “우리 지역에도 수준 높은 영어 교육 시설이 생겨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구는 앞으로 드림캠퍼스를 중심으로 체험형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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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8
  • 용운도서관, 주민과 함께한 벌룬서커스 성황…웃음과 긴장감 넘친 특별한 오후
    용운도서관이 마련한 문화이벤트 ‘벌룬서커스’ 공연이 지난 3월 21일 오후 2시 도서관 강당에서 열려 지역 주민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학부모, 자녀들이 함께 자리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벌룬서커스는 매직유랑단 소속 아티스트 1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진행했다. 공연자는 풍선과 공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다채로운 묘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익살스러운 동작과 능숙한 퍼포먼스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관객들의 눈길을 끈 장면은 칼 2개와 사과 1개를 두 손으로 번갈아 던지고 받는 고난도 묘기였다. 아슬아슬한 긴장감 속에서도 공연자는 침착하게 기술을 이어갔고, 마지막에는 사과를 직접 먹는 장면까지 연출해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동시에 안겼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순서였다. 공연자는 대형 풍선 안에 직접 들어가 얼굴만 내민 채 소형 사다리, 중형 사다리, 대형 사다리, 발판을 차례로 뛰어오르는 묘기에 도전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속에서도 동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에 그치지 않았다. 서커스 도중에는 어른 관객과 어린이 관객이 무대에 직접 올라 함께 참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완성해 가는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모두를 하나로 묶는 뜻깊은 장면으로 남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처럼 서커스를 보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 역시 환한 표정으로 무대를 지켜보며 문화행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는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서커스를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용운도서관 벌룬서커스는 남녀노소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문화행사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문화 향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용운도서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뜻깊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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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대전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물 절약 실천 메시지 강조
    대전광역시는 3월 20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시청 2층 로비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물의 소중함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시교육청,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 등이 후원했으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환경단체 관계자, 공무원,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물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물 사랑 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학생과 시민 13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작을 포함한 총 29점의 작품이 현장에 전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물 절약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동호 교육감 역시 축사에서 “수자원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자산”이라며 “생활 속에서 보호와 절약을 실천하고 깨끗한 물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물 사랑 퍼포먼스’로 마무리되며, 물 보호에 대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이어졌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이 1992년 제정하고 1993년부터 기념해온 국제 기념일로, 매년 3월 22일 다양한 주제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관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이에 발맞춰 물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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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대덕마을신문 검색결과

  • 안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맞아 4월 한 달간 GREEN 대출 이벤트 개최
    안산도서관이 4월 12일 ‘도서관의 날’(법정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친환경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모두가 GREEN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식목일과 연계해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도서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초록색 표지의 책이나 자연을 주제로 한 도서, 또는 자연 풍경이 담긴 사진·일러스트가 포함된 책을 대출해 읽은 뒤, 자료실에 비치된 ‘독서인증서’에 이름, 도서명, 감상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은 대출 내역을 확인한 후 참여자에게 타포린 소재의 도서 대출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이벤트 참여는 안산도서관 소장 도서에 한하며, 행사 기간 내 대출 도서만 인정된다. 또한 당일 대출 후 반납한 도서는 제외되는 등 일부 제한 조건이 적용된다. 제출된 감상문은 오는 5월 중 도서관 2층 게시판에 도서 표지와 함께 익명으로 전시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도서관(042-608-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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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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