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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지역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지난 2월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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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10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온가족 행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제일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가 협력 주관했으며, 금산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약 8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지역 축제로, 신앙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개회식에는 양승백 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손우정 금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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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지나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월) 7시 30분에 별무리학교 별드림관에서는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합창단 유오종 지휘자의 지휘와 임유리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45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남일면 수천리. 신동리 지역 일대 깊은 산속에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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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5월 3일부터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많은 인파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는 금산 어사모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기념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열렸습니다. 행사장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체육관 안에서는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효원)의 인사말과 황명선 국회의원과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78개 부스가 체육관 내외에 어린이와 보호자님,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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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3월 7일(금),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한밭여단은 복무 여건 개선과 장병 정신건강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전문 기관을 물색하던 중,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하고 상담이 필요한 인원을 선별해 심층 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는 판단에 따라, 양측은 보다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정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캠페인을 비롯해 도박 및 마약 예방교육, 전문상담기법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집중해, 장병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밭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복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장병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측도 “장병들의 정신건강은 곧 군 조직 전체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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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금산군은 정보화 시대에 익숙한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미래세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주제로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개팀 등 총 18개 팀의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규칙, 대회 요강 등을 사전에 알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한 달여 준비기간을 갖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의 안전관련 아이디어 및 자동차 배틀을 주제로 코딩을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의 코딩 실력과 기획 의도 표현력, 배틀 승부 등 영역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딩이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디지털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회차를 맞은 청소년 코딩경진대회인만큼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는 모습에 청소년들의 창의 핵심 역량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금산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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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 금산지역 교육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지난 2월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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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창립… 지역 연계 교육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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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 10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온가족 행복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산제일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가 협력 주관했으며, 금산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약 8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을 나누기 위한 지역 축제로, 신앙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개회식에는 양승백 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손우정 금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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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산군 어린이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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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지나 스승의 날을 앞둔 5월 12일(월) 7시 30분에 별무리학교 별드림관에서는 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합창단 유오종 지휘자의 지휘와 임유리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45인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남일면 수천리. 신동리 지역 일대 깊은 산속에 아름다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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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골합창단 지역상생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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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 5월 3일부터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많은 인파의 대이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금산종합체육관에서는 금산 어사모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날 기념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열렸습니다. 행사장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체육관 안에서는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효원)의 인사말과 황명선 국회의원과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78개 부스가 체육관 내외에 어린이와 보호자님,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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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잔치 . 금산어린이가 모두 즐거운 현장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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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지난 3월 7일(금),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이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한밭여단은 복무 여건 개선과 장병 정신건강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전문 기관을 물색하던 중,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장병들의 스트레스 상태를 측정하고 상담이 필요한 인원을 선별해 심층 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는 판단에 따라, 양측은 보다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정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캠페인을 비롯해 도박 및 마약 예방교육, 전문상담기법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 복무 중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완화하는 데 집중해, 장병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밭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병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욱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 복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장병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측도 “장병들의 정신건강은 곧 군 조직 전체의 역량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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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여단, 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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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 금산군은 정보화 시대에 익숙한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미래세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코딩경진대회’를 주제로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8개팀 등 총 18개 팀의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규칙, 대회 요강 등을 사전에 알리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한 달여 준비기간을 갖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학교생활에서의 안전관련 아이디어 및 자동차 배틀을 주제로 코딩을 진행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의 코딩 실력과 기획 의도 표현력, 배틀 승부 등 영역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딩이라는 주제로 처음 진행된 프로젝트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디지털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회차를 맞은 청소년 코딩경진대회인만큼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고 팀워크를 이루는 모습에 청소년들의 창의 핵심 역량을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이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금산의 미래가 되는 청소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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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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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 금산군의회의 대전‧금산 행정구역 변경(통합) 공식 요청에 대전시의회가 화답하며 향후 시‧군민의 여론 청취와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논의했다.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이 29일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대전시의회의 이상래 의장, 김진오 부의장, 조원휘 부의장, 송활섭 운영위원장을 예방, 대전‧금산 통합 문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군의원 모두가 대전‧금산 통합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며,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대전‧금산 통합을 골자로 하는 금산군 행정구역 변경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은 그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와 함께 특별법 마련에 함께 힘쓰자고 제안했다.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산군의회의 건의안에 대전시의회도 적극 화답할 것”이라며 “양 지방자치단체가 경제 생활권을 같이 하는 만큼 메가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여론 조성에 뜻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 등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의중도 중요한 만큼 여론 청취 외에 절차적인 문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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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금산군의회 “통합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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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내습지 저곡리(닥실마을) 에코습지교육원에서 탄소중립 체험축제 개최
- 지난 12월 2일(토) 13시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 위치한 에코습지교육원에서는 유치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함께해요! 2023 탄소중립 체험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금산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하고 사)지구촌환경지킴이국민운동본부(총재 정찬순)와 금산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최정규)이 주관하였으며 지역 단체인 머리가좋아지는 전래놀이팀(대표 김미정), 천을리전원교회(목사 박희환), 교육앤미디어가 협력. 참여하였다 금산군은 청정. 건강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 지역으로, 인삼이라는 하늘 선물을 받고 경작하며 보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역이다. 제원면 천내습지는 세계적으로 잘 보존되어있는 자연의 보고라는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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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내습지 저곡리(닥실마을) 에코습지교육원에서 탄소중립 체험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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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날아오르는 초등 음악영재 꿈나무!
-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현섭)은 4월 25일, 제2회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부터 약 70여 분 이뤄졌으며 15명의 초등음악영재 학생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그리고 가야금 독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는 초등학교 5개교 및 보호자를 비롯한 400여 명이 관람했다. 이번 꿈나무음악회 무대에 오르는 초등학생 15명은 2023학년도 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 음악영재 교육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이다. 이들은 70여 명의 지원자 사이에서 엄격한 전공시험을 거쳐 선발된 음악영재 꿈나무들이다. 음악회에 참여한 조00 학생은“오늘 무대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정말 의미있었으며, 연습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김00 선생님은 “영재교육원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지 몰랐다”며 “우리반 아이가 무대에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니 무척 감동이었고, 교육적으로도 의미있었다”고 말햇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생이 참여하는 연주회가 더 많아지고, 관람하는 학교도 많아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꿈나무음악회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음악에 관심이 있고, 예술을 사랑하는 충남 도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은 충남 도내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미술·무용·풍물 분야에 관심이 있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에는 해마다 모집인원의 세 배의 인원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선발은 매년 10월에 각 학교 및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11월 접수를 거쳐 12월에 선발시험을 거쳐 연말에 다음연도 영재교육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있다. 오늘 개최된 음악영재 꿈나무음악회 영상은 본원 유튜브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진흥부’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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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날아오르는 초등 음악영재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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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선8기 국도비 확보 총력
- 태안군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국·도비 등 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8기 광개토 대사업 및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은 2094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601억 원(76.4%) 및 도비 493억 원(23.6%)이다. 대상 사업은 △국도 77호선(안면-고남) 4차로 확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 △모항항 국가어항 개발 사업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해양치유센터 조성 사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만리포 해양레저 관광기반 조성 등 105건으로 이중 신규 사업은 37건이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의 중앙부처 방문활동 결과 및 반영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기획재정부 심의 이전까지 관계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속사업의 2024년 반영을 위해 확보된 사업비는 조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부와 충남도 등 상급기관의 공약사항 및 역점 업무와 군의 시책을 연계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 및 군정 이슈 사업의 실현방안을 마련하는 등 각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부서장 중심의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서고 오는 6월 기재부 심의 이전까지 사전행정절차 등을 마무리하는 한편, 국고보조 사업 연결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재원 확보방안 미정 사업에 대한 대비에 나서는 등 철저한 대응에 나선다는 각오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민선 8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검토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활동 등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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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선8기 국도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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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금산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 3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2층 강당에서는 2021년도 금산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이 열렸다. 금산군에서는 여러 가지 청소년 정책을 도입하는데 있어 금산관내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청소년 참여기구로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여러 영역에서의 활동들을 전개하며 좀 더 수요자의 입장을 고려한 좋은 활동 사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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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금산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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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모든 읍·면·동에 설치운영
- 황명선 논산시장은 11일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 시장은 “논산은 전국 각지에서 훈련병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전국에서 지역 발생 감염이 가장 높을 수 있다”며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훈련병과 가족분들의 안전을 위해 감염원을 조기 발견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간 취암·부창동 6개소, 연무·강경읍 4개소, 면 지역 11개소에 코로나19안전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며, 이는 전국 최초로 읍·면지역까지 선별검사소를 확대 설치한 것으로 동 지역 거주자는 물론 교통이 불편한 읍·면민 등 모든 시민이 거주지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코로나19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 및 논산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산업단지 내 근로자 등 감염위험이 높은 사업장 등에 집중 홍보하여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존 선별검사소와 달리 1주일 간 의 집중 운영기간을 두고, 가용가능한 모든 의료진과 행정인력을 투입하여 가장 신속하고, 가장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80개소에 대해 비인두도말 PCR검사 및 신속항원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확대 실시하여 집단감염을 막는 것은 물론, 현재 실시되고 있는 밀집사업장을 포함한 각종 종교 시설 등 코로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외식업과 휴게업에 대한 코로나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며 “논산시만의 과감하고 선제적인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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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모든 읍·면·동에 설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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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온페어 개최
-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발굴·지원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어는 ‘콘텐츠 ; 일상을 eXtend - 확장하다’를 주제로 단순히 향유하는 소비의 대상에서 나아가 시대에 맞게 변화하며 일상의 동반자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온페어는 총 3개의 기획관으로 진행된다. 콘텐츠와 기술의 혁신적인 만남을 통해 진화한 일상을 제안하는 ‘Moving on × Contents ; 미래로 가는 콘텐츠’, 일상에 스며든 콘텐츠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Playing on × Contents ; 일상을 즐기는 콘텐츠’, 일상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창작되고 다변화하고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Keeping on × Contents ; 끊임없이 창작되는 콘텐츠’로 전시를 구성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충남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맹창호 원장은 “콘텐츠 장르간, 콘텐츠와 기술간 새로운 단위들이 서로 다른 스케일의 세상과 연결되고 있는 시대에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으로 발굴된 콘텐츠와 스타트업이 유의미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콘텐츠 온페어는 12월 18일(금)부터 운영되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나 온라인 주소(www.on-cckl.kr)로 직접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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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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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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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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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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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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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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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과 함께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이 21일부터 3개월 동안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전국·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된다.참가 교육생들은 국제협상에 대한 이론과 중요성을 배울 뿐만 아니라 각 국가의 대표가 되어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해관계자로서 국제협상 과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더불어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에서 협의된 사안을 국내에서 이행하는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토론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 관심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해양생물자원 분야 국제사회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가로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의 해양연안 국가연락기관으로,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 관련 인식을 높이기 위해 ‘나고야의정서 인식제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ABS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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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과 함께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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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KTX공주역 확진자 발생 시 전국 65개 시군구 확산 가능”
-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KTX공주역을 중심으로 확산경로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구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이 6월 15일부터 10일간 공주시가 KTX공주역 이용자 9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분석한 결과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연구위원과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KTX공주역을 이용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는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KTX공주역 승차자의 최종 도착역으로 용산역(16.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0.1%), 광주송정역(8.9%), 서울역(8.7%) 순으로 많았다. 그리고 KTX공주역 하차자의 출발역도 용산역(15.4%)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1.5%) 광명역(10.5%) 광주송정역(8.2%)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시군구 이동 경로까지 확대하면 KTX공주역 이용자는 전국 65개 시군구에 걸쳐있음을 알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1차 방역 거점으로 나타난 용산역·서울역·광명역·행신역·광주송정역·정읍역 등의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TX와 같은 대량이동 교통수단에 편승한 새로운 전염병 전파에 대해 보건당국과 지방정부는 이 연구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기초로 지역 전파 및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사자의 90.7%는 KTX공주역이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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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KTX공주역 확진자 발생 시 전국 65개 시군구 확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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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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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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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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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