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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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목) 충남 금산문화의집(남산 소재). 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과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운영위원장 강귀동)에서는 2019년 여름부터 금산지역의 인삼이야기, 골목이야기, 학교이야기, 숨겨진 명소이야기 등을 소재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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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지역을 연고로 하는 4명의 지역주민 '골목 마실러'들이 골목을 돌며 사진을 찍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익숙한 지역을 재발견할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74면에 과거의 향수가 이야기가 묻어있는 사진과 정겨운 이야기들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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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는 박시영.이혜영 분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금산어깨동무생활문화센터에서 주관하였고 주민작가로는 황승영 분, 황원섭 분, 김금성 분, 황기용 분이 참여하였으며 사진작가로는 최정규 분과 보조작가 김인숙 분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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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에서 벌써부터 금산의 옛 추억들이 떠오른다.

01. 금산천의 추억

02. 어느 뜨겁던 여름방학

03. 개갑. 삼칼 그리고 백작소

04. 날마다 장날같던 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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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이 학교 갈 때 변소 담에다가 담배를 숨겨놨거든... 아버지가 맨날 나갈 때마다 가방을 검사하니까 변소 간다고 나갔다가 저기다 넣어놓고 나갈 때 갖고 가는 거지. 그 때는 담도 되게 높다 싶었는데 쪼만허네." - 冊 25 페이지에서

 

참여자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금산 지역의 숨겨진 명소와 잊혀진 기억을 소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도시화가 진행되는 금산 사람들에게 새로 이웃이 된 이들과의 거리감을 해소하고 마을이야기가 공통 관심사가 되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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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풍경들!! 충남 금산 스토리텔링 마을기행 출판기념회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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