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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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마을 조두현 회장과 작가들 <사진 강민주 기자>

  

문예마을(조두현 회장) 작가들의 시화전이 대전 시청역에서 47일부터 531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시화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행사 없이 작가들의 작품만 50점이 전시됩니다.

 

문예마을은 평소 글을 쓰는 사람들은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작가들이 모인 순수 문학단체입니다

 

2020, 대전을 알리고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5번의 시화전이 계획되어있고, 이번이 2번째 시화전입니다.

 

 송미순 사무국장은 문예마을은 작가층이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특색을 가진 작가들이 시화전과 문학지를 통해 늘 작품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연간 3번의 문학지를 발간하는데 이에 맞추어 신인작가를 발굴하는데도 앞장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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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역 문예마을 시화전 <사진 강민주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불안감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마음이 힘든 시기에 대전 시청역에서 다양한 삶의 향기가 있는 문예마을 작가들의 시화를 보시며 쉬어보시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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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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