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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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마을 회원들><사진 제공: 문예마을>

 

시청역 문예마을 작가 초대 시화전

 

 111일 오후 3시에 대전지하철 시청역 광장에서 문예마을 작가 시화전 개최식이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작가 25명이 참석하였다. 시화전이 열리는 기간은 2020.11.1~12.31까지 2개월간이다. 전시된 작품은 60여 작품이다.

 

이수진, 목경희, 차용국 시인 시집 나눔

 

 오늘 시화전에서는 시집 이수진 시인의 '어머니의 비녀', '사찰이 시를 읊다''그리움을 찾아서' 그리고 목경희.목경화 자매시인의 '그리움의 빗장을 열고' , 차용국 시인의 '사랑만은 제자리에' 5권과 잡지 매거진M+를 시화전을 찾은 이들에게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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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전에서 나누어준 시집과 잡지>

 

 문예마을 조두현 대표 인사말

 

 문예마을 조두현 대표는 "코로나로 문학활동이 많이 위축된 것은 사실이나 문예마을은 늘 그렇듯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위로가 되는 문학활동을 하기위해 이번 시화전을 개최했습니다

 

문예마을은 22년 역사를 지닌 전통문예지로써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면서 대전을 대표하는 문학단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단체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 신인 문학상 및 기성작가 작품 보낼 곳

 

 문예마을 송미순 사무국장은 "문예마을은 글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길 원하는 신인 작가와 기성작가에게 늘 문이 열려있습니다. 함께 하길 원하는 분은 언제든 환영합니다."라고 말했다.

 

문예마을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시ㆍ동시·시조 : 5, 수필 : 3편 그리고 기타 :소설 등의 작품을 문예마을 mom7548@naver.com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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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에서 전시되고 있는 시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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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마을 대전시청역에서 작가 초대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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